외고 잡고, 영어 무상교육까지...사교육과 전쟁 본격화
외고 개편에 이어 영어 무상교육까지, 사교육과의 전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권에서 추진하는 영어 무상교육 방안에 따르면, 초등학교에서 내년부터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무상 영어교육이 실시된다.
2011년엔 모든 초등학생으로 확대되고, 2012년엔 중학생, 2015년엔 고등학생도 정규 수업을 마친 뒤 무료로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강사진은 일반 교사의 참여를 원칙으로 하되, 학교장 재량에 따라 외부 강사를 고용하거나 사설 학원의 참여도 허용할 계획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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