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학교 참여율 서울 꼴찌
서울시 교육문화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환희 의원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넘겨받은 `2006∼2008 시ㆍ도별 방과후 학교 참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 학생 참여율이 3년 연속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에서 방과후 학교 강좌를 개설한 학교는 전체 1천257개 초.중.고교 중 1천252개교로 학교 참여율은 99.6%였으나 학생 참여율은 37.1%로 16개 시ㆍ도 중 꼴찌였다.
충남 75.3% 전북(69.1%) 부산(68.7%) 강원(67.3%) 경북(66.5%) 충북(66%) 제주(54.2%) 경남(54.2%) 경기(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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