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교육청 일반고교 대상으로 영·수 심화과정 운영
서울 남부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 ‘고교 교육력 제고’ 시범 교육청으로 지정돼 내달 1일부터 지역 내 20개 일반계 고교 학생 56명을 대상으로 수학·영어 심화과정을 운영한다.남부교육청이 개설할 심화과정은 ‘고급 수학’과 ‘비판적 영어 읽기 및 쓰기’, ‘영어 연설 및 발표 기술’ 등 3가지다.
교육청 관계자는 “수학·영어 교과 내신 성적이 1.5 등급 이상인 학생 가운데 학교장의 추천과 교육청 진단평가 등을 통해 심화과정 대상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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