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전국 주요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2011학년도 전국 주요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됐다. 서울 지역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 기준 평균 5.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4.89대 1)보다 다소 상승했다.
연세대는 1,345명 모집에 7,180명이 지원해 지난해 4.25대 1보다 상승한 5.3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고려대 안암캠퍼스는 1,907명 정원에 7,495명이 원서를 접수해 지난해 (4.11대 1)보다 소폭 하락한 3.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강대는 나군에서 732명 모집에 4,178명이 지원해 5.7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일반전형에서 997명을 뽑는 한양대는 가군에서 총 3,659명의 지원으로 3.67대 1의 경쟁률을, 나군에서는 5.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3.4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낸 이화여대는 지난해(3.53대 1)보다 경쟁률이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한국외대는 가군 5.66대 1, 나군 4.0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경희대 서울캠퍼스의 경우 가군 6.23대 1, 나군 5.65대 1의 평균 경쟁률로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동국대 서울캠퍼스는 가군 7.10대 1, 나군 7.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북대는 2,862명 모집에 1만 2,162명이 지원해 4.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고, 전남대는 올해 총 2,772명 모집에 1만 740명의 원서 접수를 받아 3.87대 1의 평균 경쟁률로 모집을 마감했다. 울산대는 이날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1366명 모집 정원에 4592명이 지원해 지난해 3.42대 1에 비해 조금 오른 3.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경북대는 3.7대 1, 부산대는 3.4대 1, 충남대는 4.4대 1 등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