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초중학생에게 인터넷 강좌 제공
서울 양천구는 내달 1일부터 인터넷 학습사이트 ‘초중등 사이버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사이버스쿨에서는 동영상 강좌와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표준 교과과정에 맞춰 제공하며 매주 1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학습 일정 관리를 도와준다. 중등 사이버스쿨에서는 교과 진도에 맞춘 동영상 강좌와 연습문제를 제공하며 학습상담 게시판도 운영한다. 양천구에 사는 초중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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