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학사정관제 안내서
“스펙보다 성실한 학교생활”
서울대(총장 오연천)가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돕기 위한 안내서를 펴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대는 최근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 공개한 ‘입학사정관제 안내’에서 “입학사정관은 지원자가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모집단위와 관련된 학업능력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한다”며 “반영비율을 일률적으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학생 선발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은 학업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입학사정관제 안내에 따르면 서울대는 ▲학교생활 성실 수행 및 우수한 학업능력 ▲교내·외 활동 적극 참여 ▲다양한 교육적·사회적·문화적 배경 및 경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및 공동체 의식 ▲글로벌리더로서의 성장 가능성 등을 지닌 학생을 선호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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