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EORUM| 기사입력 2008-07-03 16:30
맞춤식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확인영어사가 첨단시스템을 갖춘 영어학습관으로 영어교육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3일 확인영어사 측은 자기주도학습관 'FCL센터'가 개관 한 달 만에 전국 142곳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경기지역 38개 선터, 대구 부산 등 경상권 36개 센터, 충청권 31개 센터, 전라권 27개 센터가 개관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학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 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FCL센터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관한 온라인 영어 컨텐츠는 물론 로봇을 활용한 영어 화상대화 등을 지원한다. 뿐만아니라 인공지능 영작품 첨삭프로그램인 '마이 엑세스'를 통해 학생 개인별 맞춤 교육실현과 최첨단 멀티미디어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확인영어사 남기창 사장은 "FCL 센터는 지식 전달 위주의 수동적인 영어교육 틀에서 나와 학습자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 영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며 "앞으로도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영어 경쟁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환경을 확보해 새로운 영어학습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The HAEORUM] 박혜성기자 greendeath@ho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