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EORUM|기사입력 2008-07-17 18:14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0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모두 6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후보는 김성동 전 경일대총장, 이영만 전 경기고 교장,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박장옥 전 동대부고 교장, 이인규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상임대표, 주경복 건국대 교수 등 이다.
서울시선관위는 23일 선거인 명부를 확정, 24일부터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재자 투표를 진행한다. 또 25일 오후 2시에는 서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후보합동토론회도 열린다.
교육감 선거가 직선제로 바뀜에 따라 각 후보는 17일부터 선거 하루 전인 29일까지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The HAEORUM] 박혜성기자 greendeath@ho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