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가 내년도 입시부터 현장방문 입학사정관전형을 실시한다.
이 전형은 기존에 디자인학부 모집인원의 10%를 선발한 ‘동덕미래창의디자인리더전형’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장방문 면접을 추가한 것이다.
기존의 실기 위주의 입시미술전형과 구별되는 비 실기전형으로 총 3단계를 거쳐 학생을 선발하며, 8명의 입학사정관이 4개조로 편성돼 20개 고등학교를 현장방문 할 예정이다.
평가는 수험생을 추천해 준 교사가 동석해 1시간이내의 면담을 진행하면서 서류와 면접 전형과정에서 확인할 사항에 대해 증빙자료와 면담을 통해 심층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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