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찾기 회원가입 사이트맵


국제중 개교 1년 연기안 급부상 hit. 48691 / Date. 2008-10-15

The HAEORUM|기사입력 2008-10-15 18:05

국제중 설립을 놓고 찬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개교를 1년 미루는 절충안이 교육계 내에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교육위원회 관계자는 15일 "일부 교육위원이 시교육청에 제출한 '특성화중학교 지정 동의안"을 처리하면서 국제중 개교 연기에 대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도 "학교 개교는 1년 연기하고 설립에 대한 문제는 논의해 보자는 의견이 외부에서 들려와 의도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국제중 동의안이 가결되면 반대측의 반발에 대한 부담을 가져야하고, 부결되면 시교육청과 교과부의 협의를 무시하게 되기 때문이다.
일단 시교육위는 이미 국제중 설립신청을 끝낸 대원중과 영훈중을 방문해 시설에 대한 검토를 끝냈으며, 임시회의를 거쳐 두 학교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The HAEORUM] 김미현기자  sblion84@horm.co.kr  

 
no title date hit
141 수능 영어 대신할 ‘한국형 토플’ 유보 08/11/17 50915
140 초등학교 영어수업시수 확대 08/11/12 50718
139 과학고 7곳, 영재학교 전환신청 08/11/04 50988
138 국제중 동의안 가결로 내년 설립 강행 08/10/31 49937
137 초중고 학원비 인터넷공개 의무화 시행 08/10/28 50323
136 외고입시, 2010년 부터 중학교 수준으로 출제 08/10/27 48490
135 서울시교육청, ‘특목고 설명회’ 폐지 08/10/26 48862
134 서울시 “학원 거짓광고 적발시 무조건 등록 말소” 08/10/20 48670
133 국제중설립 보류 확정, 우왕좌왕하는 학원가 08/10/16 48963
132 국제중 개교 1년 연기안 급부상 08/10/15 48691
131 서울대 수능우선선발전형 도입 추진 08/10/14 49561
130 학원 벌점 합산기간 2년으로 연장 08/10/10 50777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