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까지 충북도내 모든 학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배치된다.
2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2학기부터 2014년 1학기까지 학기마다 30여 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뽑아 일선 학교에 배치하기로 했다.
현재 도내 470개 초·중·고 가운데 408곳(초교 256곳, 중학교 125곳, 고교 27곳)에 285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배치됐다. 도교육청 계획대로라면 2014년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400여 명으로 늘게 된다.
도교육청 학교정책과 전연화 장학사는 "학생들의 영어 구사능력을 높이기 위해 모든 학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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