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wer| 기사입력 2009-2-13 13:59
교육기업 메가스터디가 온라인 영어교육 시장에도 진출한다. 메가스터디는 영어학습 전문 사이트 메가잉글리시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YBM, 정철, 파고다 등 기존의 어학원이 운영하는 영어학습 사이트는 메가잉글리시와의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메가잉글리시는 기존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내 '메가스터디 어학센터'로 운영해오다 이번에 별로로 독립하게 됐다. 토익, 토플, 텝스 등 수험영어 강좌를 비롯해 영어회화, 일반 문법 강좌 등 총 150여 개의 다양한 강좌를 준비했다. 더불어 포인트 특강, 영어학습 칼럼, 소리통암기 300 등 총 20여개의 무료 컨텐츠도 제공한다. 회사측은 지난 3년간 내부 전문인력과 강사진을 구성해 독자적인 컨텐츠 개발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answer] 박혜성기자 greendeath@ho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