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wer| 기사입력 2009-2-24 14:34
2009년 학업성취도 평가 조정 예상 -초5, 중2, 고1, 7월 실시 검토 >
교과부는 올해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대상과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0월에 치르는 시험은 2월에 성적이 발표되고 대상자들은 곧바로 졸업을 해버려서 실질적인 기초학력 미달학생들을 지원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
현재 초6, 중3, 고1학년 대상의 시험 학년을 초5, 중2로 하향 조정하고, 고교는 국민공통교육과정이 1학년에 끝나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시험시기도 현재 10월에서 이르면 7월로 앞당긴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answer] 김미현 기자 sblion84@ho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