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wer| 기사입력 2009-3-16 14:53
국제중 대원중, 추첨 영향 서울초교 골고루 합격
올해 3월에 개교한 대원국제중 신입생의 출신 초교를 분석한 결과 쏠림 현상 없이 골고루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원중에 따르면 신입생 160명 중 출신 초등학교는 121곳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내 전체 초등학교 578곳의 21% 수준. 서울 초교 5곳 가운데 1곳이 합격자를 배출한 셈이다.
*서울 자치구별 대원국제중 합격자 강남구 : 27명 송파구 : 16명 광진구/동대문구 : 각 14명 성동구/서초구 : 각 12명 양천구 : 10명
비교적 많은 초등학교가 적어도 1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것은 내신 및 면접에 이은 3단계 추첨전형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answer] 김미현 기자 sblion84@ho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