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wer| 기사입력 2009-3-18 11:05
2009학년도 SKY대 합격생 4명 중 1명 외고와 자사고
올해 SKY대 합격 신입생 4명 중 1명(27.3%)은 외고와 자사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3개 대학 입학정원 10,514명 중 2,863명이 외고 29곳, 자사고 6곳 출신인 것이다. 전국 고교 1493개의 2.4%에 불과한 35개 외고/자사고가 일반고에 비해 압도적인 합격생을 배출한 것이다.
고3 학생수 기준 합격률이 가장 높은 곳은 대원외고. 10명 중 8명(81%) 꼴이다. 전국 자사고 중에서는 상산고(56.9%)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answer] 김미현 기자 sblion84@hor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