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찾기 회원가입 사이트맵


6월 모의수능 영어 80%이상 B형 선택 hit. 43656 / Date. 2013-05-03

6월 모의평가의 각 유형별 선택 결과 영어 A형을 선택한 수험생이 늘어나 중상위권 수험생들의 영어 등급 하향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5일 시행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의 영어 지원자비율은 A형 17.7%, B형 82.3%로 최종집계됐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A형 선택 비율은 지난 4월 학력평가 때보다 약 5% 증가했다. 

성적이 4등급 이하인 학생들이 A형을 선택할 경우 B형을 선택할 때보다 유리한 등급을 받을 수 있어  눈치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중상위권 대학들의 수시모집 최저학력기준이 대개 2등급 이내라 2등급 언저리의 성적을 내는 수험생의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수능에서 A형 선택비율이 더 늘어나면 6월 모의평가에서 2등급을 받은 것을 바탕으로 수시에 지원한 응시생들의 등급이 떨어져 수시에 불합격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월 모의평가의 전체 지원자 수는 지난해 수능 지원자보다 3만1천124명 적은 64만5천958명이다.

과목별 선택비율은 국어 영역에서는 A형 50,4%, B형 49.6%였고, 수학은 A형 65.3%, B형 34.7%였다. 사회탐구는 55.0%, 과학탐구 38.9%, 직업탐구는 6.1%였다.


올해 시행되는 2014학년도 수능에서 응시자들은 난이도가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을 선택할 수 있다. 국어와 수학은 기존 문과, 이과 형과 차이가 없지만 영어는 문, 이과생 모두 A형과 B형을 고를 수 있어 영어 유형 선택이 수험생의 등급 조정폭을 결정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9월 모의평가를 거쳐 11월 수능 때 B형 선택비율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따라 등급 폭이 또 달라질 수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no title date hit
1257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5월 23 ~ 25일 ... 13/05/21 43286
1256 수능 선택과목 국사, 2005년 이후 감소 추세 13/05/20 43412
1255 올해 논술전형 우선선발 확대 13/05/16 43747
1254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 교육 현안은? 13/05/15 43648
1253 대한민국 교육, 행복한가? 13/05/14 42752
1252 서울 특목고 ‧ 자사고, 사회적 배려대상자 ... 13/05/13 43632
1251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1급, 11일 첫 시행 13/05/10 43455
1250 올해부터 국제중 졸업예정자 고입 비교평가 응시 불가 13/05/09 44012
1249 배치 ‧ 모의고사, 교육과정 벗어난 문제 출... 13/05/08 43427
1248 대입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 시스템 강화된다 13/05/07 43050
1247 학원 내 체벌행위 단속 강화된다 13/05/06 43233
1246 6월 모의수능 영어 80%이상 B형 선택 13/05/03 43656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