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찾기 회원가입 사이트맵


서울대, 인문‧자연 계열 구분 폐지 추진 hit. 43604 / Date. 2013-06-21

서울대는 인문‧자연 계열 구분 없이 학생이 원하는 학부 및 학과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을 대폭 늘릴 것으로 보인다. 수시·정시로 나뉜 복잡한 전형을 하나로 단순화하는 방안도 장기과제로 추진한다. 


서울대 미래교육기획위원회가 20일 발간한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대는 특정 교과 편중 현상을 완화하고, 전인 교육을 받은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교차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행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인문·자연계를 구분하는 A, B형 구분과 사회탐구·과학탐구 영역 과목 선택 제한에 대한 개정을 교육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전형 일정과 종류를 간소화하는 등 수시·정시 전형 통합도 고려중이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후 검증‧평가 시스템도 도입한다.


서울대는 입시 외에도 2년 안에 모든 학부생들이 윤리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핵심 교양과목에 ‘윤리적 추론’ 항목의 과목을 만들어 졸업 전에 일정 학점을 반드시 수강하도록 할 계획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no title date hit
1281 경기도 고교생 학원 교습시간, 밤 11시로 연장 추진 ... 13/06/25 43745
1280 내년부터 중 ‧ 고교 체육수업 시간 확대된다 13/06/24 43701
1279 서울대, 인문‧자연 계열 구분 폐지 추... 13/06/21 43604
1278 2013 수능성적, 사립고‧재수생 강세 심화 13/06/20 43732
1277 내년부터 대입 자기소개서 평가 시 교내활동 중시한다 13/06/19 43824
1276 강남 지역 SAT 학원 3곳, 운영 규정 위반해 폐쇄된... 13/06/18 44581
1275 대전 ‧ 울산에 국제중학교, 2015년 개교... 13/06/17 45162
1274 불법 운영 학원 2,214건 적발 13/06/14 43642
1273 서울 국제중 2015년부터 전원 추첨제 도입 13/06/13 43529
1272 서울대, 2013학년도 논술고사 평가지침 최초 공개 13/06/12 43175
1271 경기도 외고·국제고, 부유층 자녀 입학 제한한다 13/06/11 43653
1270 작년 대학진학률 100%인 고등학교, 총 34개교 13/06/10 45106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