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중 ‧ 고등학생들이 서울대에서 ‘1일 대학생활’을 체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9개교 3,900여명의 중 ‧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창의탐방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이번 달 6일부터 11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학생들은 서울대 교수의 특강을 듣고, 학생동아리와 규장각, 박물관 등 서울대 내부 시설을 탐방할 수 있다.
6일 시행하는 ‘제1회 서울대 창의탐방의 날’ 프로그램에는 9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김홍종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의 특강 진행 후, 서울대 규장각에 보존된 세계기록유산과 박물관 내 고고역사유물을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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