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의 30일 당 ‧ 정 ‧ 청 협의 결과, 2014년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단계적으로 시작해
2017년에는 전국 180만 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무상교육이 실시되면 고교생 자녀 1인당 연 170만 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정부에서 공립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 학교 운영비, 교과서비 등을 지원한다. 단 특성화고와 자사고, 대안학교 등은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고교 무상교육은 우선 읍면 도서 벽지부터 시행한 뒤 도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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