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찾기 회원가입 사이트맵


안 교과부장관, "현정부 임기 내 입학사정관제 내실화" 강조 hit. 51870 / Date. 2009-04-06


|answer| 기사입력 2009-4-6 13:05


안 교과부장관, "현정부 임기 내 입학사정관제 내실화" 강조
-20여개 대학 총장들과 워크숍서 발언
-대학 총장들, "시험 위주 대입전형 개선"


안병만 교과부 장관은 3일 "우리나라에 맞는 입학사정관제를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현 정부 임기 내 입학사정관제 정착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대교협 주최 워크숍에 참석, "최근 여러 대학 총장들이 시험 위주의 대입제도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입학사정관제라는 선진형 제도에 관심을 갖고 우리 교육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시발점이 되고 있어 열심히 노력하는 대학에는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과 이주호 제1차관, 김중현 제2차관 등 장차관이 모두 참석했으며 대교협 회장인 손병두 서강대 총장을 비롯해 이화여대, 고려대, 동국대, 연세대, 성균관대, 원광대, 중앙대, 카이스트, 포스텍, 한국외대, 한양대 등 20여 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했다.


대학총장들은 자유 토론시간을 통해 "현행 시험 위주의 대입전형을 개선해 성적, 창의성, 잠재력, 지도력, 발전 가능성, 인성 등을 두루 평가하는 선진형 대입전형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


[answer] 김미현 기자 sblion84@horm.co.kr

 
no title date hit
213 학원총연합회, 방과후 학교 문제점에 대한 기자간담회 개... 09/04/15 52268
212 전국 학원 67%, 수강료 더 받고 있다 09/04/14 52737
211 안병만 교육, "방과후 학교, 전면 위탁 안 돼" 09/04/14 50994
210 국가수준 평가 단일화 등 관리체제 개편 09/04/13 51248
209 소득 상.하위 20%의 사교육비 격차 7배 09/04/13 50707
208 4월8일자 교육뉴스 브리핑 : 방과후학교, 경기도교육감... 09/04/08 51775
207 강남구, '명문고 육성사업' 추진 예정 09/04/07 52209
206 제주 국제학교 수업료 논란 예상 09/04/07 52534
205 안 교과부장관, "현정부 임기 내 입학사정관제 내... 09/04/06 51870
204 2010년 특목고·자사고·마이스터고 내신 반영비중 커져 09/04/06 52204
203 수능, 중요개념 반복 출제한다 09/04/03 51694
202 학원 불법행위 `들쭉날쭉' 단속기준 정비 09/04/02 52446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