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wer| 기사입력 2009-4-7 13:50
강남구, '명문고 육성사업' 추진 예정
서울 강남구는 지역 내 16개 인문계고교 중 5곳을 선정, 명문고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강남구는 시설 확충과 교육 프로그램 개선 비용으로 올해부터 2년여 간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 약 4억원씩, 총 2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학교 선정은 현직교장, 시교육청 장학사 등이 참여,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강남구는 8일 오후 구립국제교육원에서 사업설명회를 기최할 예정이다.
[answer] 김미현 기자 sblion84@ho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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