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내달 1일부터 201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7만 5,000여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는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가 이용할 수 있다. 발급 방법은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확인 후, 발급신청을 거쳐 지정된 초등학교에 출력물을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에게 필요한 ‘2016년도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사업 안내’ 및 ‘예방접종 통지서’도 함께 출력할 수 있다. 발급 기간 내 통지서를 분실한 경우 재발급이 가능하며,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통지서를 발급하지 않은 취학아동 보호자는 이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을 통해 내달 중 인편으로 전달받게 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